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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광역의원 선거구 조정 가닥

이정희 기자 입력 2014-01-24 13:41:32 조회수 1

경북도의원 정수가 지금보다 3명 줄어드는
방향으로 경북 광역의원 선거구 조정안이
국회 정치개혁특위에서 사실상 합의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조정안은 안동시와 경주시,포항시 남구가
각각 1명씩 증원되고 영덕군은 1명이 줄어들며
교육의원 5명은 모두 없어져
현재 63명인 도의원 정수가 60명으로
감소됩니다.

신설되는 안동시 제3선거구는
태화,안기,평화, 서구,중구,명륜동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정된 선거구는,
광역의원 평균 유권자 5만1천900명,
최소한 유권자 2만700명에 대한
최대.최소 인구편차 4대 1 기준을 벗어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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