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징병검사가 다음 주부터 시작됩니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올해 19세가 되는 사람 등
3만 8천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27일부터 11월 25일까지
징병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징병검사는
대구 죽전동에 분리돼 있던 징병검사장이
대구 동구 혁신도시 안에 있는
병무청으로 합쳐 이전함에 따라
검사 편의성이 높아졌습니다.
징병검사는 본인이 직접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징병검사 일자와 장소를 선택할 수 있고,
주소지와 실거주지가 다른 사람은
실제 거주지를 관할하는 병무청에서도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