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올해 수출 600억 달러와 무역흑자 400억 달러를 목표로 통상전략을 추진합니다.
또, 지역 중소기업 수출비중을
20%대에서 30%대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으로,
지난해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실크로드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실크로드 통상 바자르에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또 해양실크로드 프로젝트에 맞춰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등
주요 해양실크로드 거점항구에
10차례에 걸쳐 해양실크로드 무역사절단
100여개 업체를 보낼 예정입니다.
올해는 30여 차례의 해외전시박람회와
20차례의 무역사절단에 500여개
중소기업을 파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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