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수급자로 어렵게 살면서
폐지 판 돈을 모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낸
문경의 84살 윤동녀 할머니가
국민추천 포상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윤동녀 할머니는 지난 2004년부터 최근까지
기초노령연금 및 생계급여 등의 지원금과
폐지수집 대금을 모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천87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윤 할머니는 지난 해 3월부터
문경의 한 노인요양시설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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