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북 고창과 부안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철새에서 유입됐을 것으로 추정되면서
철새도래지에 대한 소독·예찰 외에는
뾰족한 방법이 없어
방역당국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지 뭡니까요?
경북대학교 수의전염병제어센터
김기석 센터장은,
"워낙 많은 철새가 날아오니까, 철새 분변 검사를 한다고 해도, 감당이 불감당입니다. 시설과 인력을 확충해 철새 도래지 지역에 대한
AI 검사를 확대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라며 방역의 패러다임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했는데요,
네,
날아오는 철새를 막을 수도 없고 잡아둘수도
없으니..그게 고민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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