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약목하수종말처리장 증설공사가
착공 3년만에 완료됐습니다.
이에따라 약목하수종말처리장 처리용량도
하루 2만톤에서 2만 5천 톤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하수 처리용량이 크게 확대되면서
칠곡군 북삼읍과 약목면의
각종 개발사업 추진도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약목하수종말처리장 증설공사는
4대강 정비사업과 공공수역의 수질보전사업의 하나로 22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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