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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학교 강사 노예계약 실태조사

도성진 기자 입력 2014-01-22 16:48:53 조회수 1

지난주 대구문화방송이 보도한
'방과후학교 강사 노예계약' 문제와 관련해
교육청이 실태조사에 나섰습니다.

대구교육청은
일부 업체를 통해 방과후학교에서 일하는
강사들이 과도한 수수료와 이중 계약 등으로
열악한 환경에 근무하는 것이 확인된 만큼
학교와 업체들을 상대로 실태조사를 한 뒤
강사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관련 보도에서
참고화면으로 사용된 달서구 모 초등학교의
축구수업 장면은 특정 방과후학교 업체와는
연관성이 없음을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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