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거제간
남부내륙철도 예비타당성 조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 전문위원과 대학교수로
구성된 6명의 조사팀은
지난 17일 김천시를 방문해
노선통과 시·군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기초자료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지난달 기획재정부로부터
용역을 의뢰받은 이들 조사팀은
올해 6월까지 예비타당성 조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조사결과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결론나면
국토부에서 기본계획 수립과 함께
본격적인 사업시행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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