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농촌 빈집을 털어온 30대 여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 2012년 초부터 최근까지
대구와 경북, 경남의 농촌 빈집에 몰래 들어가 모두 30여차례에 걸쳐 8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9살 황모 여인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황 씨가 훔친 귀금속을 사들인
금은방 주인도 입건하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