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포스코건설 여직원 수십억원 횡령

입력 2014-01-21 11:01:28 조회수 1

포스코건설의 경기도 안양 하수처리장
공사현장에서 경리 업무를 맡은 한 여직원이
30억원가량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비정규직인 이 여직원은 공사장의 근로자 숙소 임차보증금 등을
과다청구하는 방식으로 횡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포스코건설 감사팀은 이 직원에 대한 조사와
함께 횡령자금 환수방안을 찾고있으며
감사가 끝나면 수사기관에 고발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