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인 울진 성류굴 경관 개선사업이
완료돼,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동굴을
감상할수 있게 됐습니다.
울진군은 2012년부터 국비 등 10억 원을 들여
동굴 내부 시설물을 정비한 데 이어
최근 진입로 두 곳에 인공암석을 이용해
낙석 방지시설을 설치했습니다.
한동안 줄어들었던 성류굴 관광객은
2011년부터 증가세로 돌아서
지난해에는 30만 명에 육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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