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본부세관이 설명절을 앞두고
수·출입 특별지원에 나섭니다.
대구본부세관은 다음달 6일까지를
설명절 특별 지원기간으로 정하고
제수용품과 농수축산물,긴급 수출용 원자재
등의 신속한 통관과 수출업체의 관세 환급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24시간 특별 통관 지원반을 편성해
공휴일과 야간에도 통관이 가능하도록 하고
자금사정이 어려운 수출업체를 위해
설 전날까지 근무시간을 두시간 늘려
관세 환급을 지원하는 한편
환급금 선지급 후심사 제도도 실시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