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설을 맞아 물가와 교통 등
종합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는 우선 설맞이 성수품 가격안정을 위해
유관 단체와 물가안정 대책회의를 갖기로 하는
한편 시청주차장과 농협 등 22곳에서
농축수산물 임시 직판장을 열기로 했습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벌이고
온누리 상품권 홍보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근로자 체불임금 예방 점검반을 구성하고
230여명으로 구성된 교통상황실을 운영해
교통량 분산을 유도하는 한편
열차와 고속버스, 시외버스 등
대중교통 운행횟수도 늘이고
학교운동장 주차장 491곳도
무료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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