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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와 경상북도, 한수원이 합동으로 시행하는 원자력 기능인력 양성사업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양성센터에서 배출되는 인력이 높은 취업율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김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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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입소한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담당 교수가 특수용접의 기초적인 기술을 시연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한 학생이 교수의 지도에 따라
실습을 해봅니다.
특수용접과 비파괴 검사 등 4개 학과 70여 명의
교육생들은 올 상반기동안 실습 위주의
교육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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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앞 취업고심,원전분야 좋은 것 같아 지원)
이들은 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입소했습니다.
절반 가까이가 4년제 대학을 졸업했을 정도로 높은 학력을 보이기도 합니다.
심한 취업난 속에도 이 양성센터의 수료생들은
취업률이 90%에 이르기 때문에 입소 희망자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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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따서 대부분이 원전 관련 분야에 취업)
경주시와 경상북도, 한수원이 공동으로 지난 2012년부터 실시중인 이번 사업은 원전 기능인력 양성을 위한 시범사업으로서 올해말
마무리됩니다.
(S/U-경주시 등은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짐에 따라 앞으로 국제원자력인력 양성원을
만들어 본격 운영할 방침입니다.
MBC뉴스 김병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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