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상북도에서 발생한 화재 건수는
감소했지만,
인명·재산피해는 증가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2천 730여 건의 불이 나
1년 전보다 3.7% 감소했지만,
인명피해는 146명으로 46%,
재산피해는 252억원으로 38.5% 늘었습니다.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전체의 40%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 26.8%, 기계적 요인 12.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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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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