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올해 도민 생활환경 개선 사업에
천 142억원을 투자합니다.
전기자동차와 천연가스자동차 93대를 보급하고 중소사업장 저녹스버너 설치 지원 등을 통해
대기 오염물질 배출을 줄여
쾌적한 대기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김천 등 8개 시·군에는 160여 억원을 투자해
자연생태공원과 생태문화탐방로를 조성하고
도립공원내 노후시설물을 정비하는 한편,
노후 슬레이트 지붕 해체 사업에 71억원을 들여 2천 450동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또 349억원을 들여 쓰레기 소각시설과
생활자원 회수센터를 확충하고
비위생매립시설도 정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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