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도 출자기업인 경북통상을 통해
지역 농특산품의 수출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도에 따르면 지난 14일 경북통상 본사에서
일본 K-PLUS와 울릉도 명이나물,
영천 신고배, 청도 아이스 홍시, 상주 곶감,
안동 간고등어 등 100만 달러의
경북 농식품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경북통상이 수출하고 있는 지역 특산품은
일본 동경 신오쿠보에 위치한 K-PLUS 매장에서 연중 판매될 예정으로,
5월과 9월 각각 연 2회에 걸친 특판전을 통해 일본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 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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