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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회장 후보 이르면 오늘 결정

입력 2014-01-16 11:31:48 조회수 1

포스코의 차기 회장 선임 작업이 빠르게 진행돼 이르면 오늘이나 내일 중에 단독 후보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포스코 CEO추천위원회는 어제 후보 5명을
면접했으며 오늘 권오준 포스코 사장과
정동화 포스코건설 부회장에 대해 면접을
다시 갖고,이르면 오늘 중에 단독 후보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권오준 포스코 사장은 기술개발에 대한 의욕이 강한 엔지니어 출신이며,
정동화 포스코건설 부회장 역시
엔지니어 출신으로 김기춘 대통령비서실장의
경남고 후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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