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하나뿐인 실내 육상 경기장인
대구 육상진흥센터에 선수들의 전지 훈련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가대표 후보 선수 33명, 한국체대 15명,
대구체고 11명 등 3개 육상선수단 59명이
육상진흥센터에서
다음달 8일까지 25일 동안
동계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앞서 국가대표 육상선수단 36명도
지난해 12월 7일부터 20여일동안
대구육상진흥센터에 캠프를 차리고
전지훈련을 가졌습니다.
이밖에도 우즈베키스탄 등
외국 육상선수단도 전지훈련과 관련해
문의를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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