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차례상 비용은 평균 25만 5백원으로
지난해보다 소폭 낮아졌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전통시장과
대형소매점 40여 곳을 대상으로
차례상 품목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20만6천원, 대형소매점은
29만 5천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품목별로는 사과와 배 등 과일류는
출하량이 늘면서 가격이 5에서 10%정도
낮아졌고 고사리 등 나물류는
작황부진으로 가격이 다소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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