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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경주 지난해 전세가격도 많이 올랐다

입력 2014-01-13 11:09:46 조회수 1

아파트의 매매가격과 함께 포항과 경주의
지난해 전세가격이 전국 평균보다
높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포항의 아파트
평균 전세가는 지난해 3월 처음으로
1억원을 넘은 뒤 12월에는 1억684만원으로
7.65%가 올랐고,
경주지역은 지난해 1월 7천864만원에서
연말에는 8천810만원으로 일년 새 12% 상승했습니다.

매매대비 전세가격은 포항이 78.2%, 경주가 72.8%로 전국 평균 68.7%보다 많이 높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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