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35분쯤 대구시 남구의
미군부대인 캠프 워커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단층 건물에 있는 기념품 가게 등 8개 상점을 태우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뒤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다면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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