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원남면과 기성면 일대 산불 피해지역에
대규모 풍력발전단지가 조성됩니다.
SK그룹 신재생에너지 회사인 SK D&D가 추진하는
풍력발전단지는 발전용량이
60에서 70메가와트 규모로,
천 8백억 원 이상이 투입될 전망입니다.
2년 전 SK D&D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울진군은 최근 풍황 분석이 끝남에 따라
곧 사업 설명회를 갖고
오는 2016년 착공해 2017년 준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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