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신규사업 억제 등에도 불구하고
경북지역의 3대 문화권사업
국비 확보가 988억 원으로 국비보조율이
70%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업별로는 안동,봉화의
세계선비유교문화공원 기반조성 공사 88억 원과 안동,영주의 한국문화테마파크
기반조성 100억 원,
문경,예천의 녹색문화 상생벨트
기반조성 57억 원 등입니다.
당초 33개 사업에 포함된
서라벌 연희테마단지는 사업이 취소됐고
영양 산촌문화누림터 등 4개 사업은
실시설계중이라는 이유로 올해 예산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3대 문화권사업에서
안동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과
영주 한국문화테마파크 등 11개 사업은
지난 해 착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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