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년동안 대구.경북지역에서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이
단 한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의 자료를 보면,
지역 기업 중 지난 2005년 이후 8년동안
코스닥 시장에서 13개, 코스피 시장 8개 등
21개 기업이 상장 폐지됐습니다.
현재 대구는 코스피 시장 24개,
코스닥시장에 28개 기업이 있고
경북은 코스피 시장에 17개 기업,
코스닥 시장에는 38개 기업이 남았습니다.
특히 최근 2년동안 대구.경북에서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기업은 한곳도 없고,
대표 기업으로 꼽히는 포스코와 제일모직은
2년 연속 주가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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