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초중학생 28명이 울릉군의 지원으로
오는 10일부터 32일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시로 어학연수에 나섭니다.
이들은 미국인 가정에서 생활하며
현지 공립학교에서 4주간의 어학연수와
미국 서부지역 문화체험을 할 예정인데,
울릉군은 2억 3천만 원의 비용을 전액
지원합니다.
울릉도 학생들의 미국 어학연수는
2008년 오영상 애리조나 한인회장의 초청으로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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