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 독도수산연구센터는
생명공학연구원 미생물자원센터
김병찬 박사팀과 함께 독도 깊은 바다에서
'신종 박테리아'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종 박테리아는 독도 서도 주변
심해 900m 해역의 퇴적물에서 발견됐으며
독도 명칭을 따 '선시우치니아 독도'로
명명됐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생물 분야
국제학술지에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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