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면 상승과 기상이변의 영향으로
너울성 파도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어항 안전기준이 강화됩니다.
해양수산부 최근
어항의 내진설계를 의무화하고
방파제 높이 기준을 강화한 내용의
'어촌·어항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개정안에는
민간 투자자가 방파제 주변 토지를
쉽게 매입할 수 있는 방안도 포함돼,
어촌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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