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에 우렁이 양식장이 설치돼
친환경 농업 실천의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울진군이 2억 8천만 원을 들여
근남면 수곡리에 준공한 우렁이 양식장은
연간 30톤 이상의 우렁이를 생산해
친환경 벼 작목반에 보급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의 녹색성장 우수지구 조성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우렁이 양식장은
생태환경 보전과 농가의 영농비 절감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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