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해동안 전국 시도가운데
대구와 경북의 주택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주택가격
평균 상승률은 0.31%이었지만
대구가 8.85%, 경북은 5.17%로
전국 시도가운데 1,2위로 나타났습니다.
전세가격 상승률도 대구가 10.95%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경북은 전국 평균 4.7% 보다 높은 5.34%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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