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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도 경주시가
신라왕경 유적이 새롭게 복원되고
정비사업이 추진돼
새롭게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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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왕궁인 월성과 경주의 남쪽을 연결하는
통로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월정교의
복원작업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INT▶서동일 단장/
월정교 복원공사 감리단
그동안 고증문제로 늦어진 교량 양쪽의 문루
복원 공사도 올해안에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월정교는 지난 2012년 완공된 교촌한옥 마을과
더불어 경주 관광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전망입니다.
(CG-문화재청과 경상북도,그리고 경주시는 지난해 월정교와 황룡사 복원 등을 포함한 8개의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INT▶강경환 국장/
문화재청 문화재보존국
1조원에 가까운 예산이 투입되는 신라왕경 복원과 정비사업은 오는 202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U-이가운데 핵심적인 황룡사 복원작업도
최근 연구센터 착공을 계기로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INT▶최원화 팀장/
경주시 황룡사복원팀
한편 신라의 화랑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화랑마을이 지난해 착공돼 2016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INT▶최양식 경주시장
서라벌 아트빌리지와 금속공예촌 조성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밖에 지난해 개장한 동궁원과 올하반기 개관할 화백컨벤션센터는 보문관광단지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김병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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