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동학교당 건물과
동학 관련 유물이 남아있는 상주 동학교당이
국가지정기록물 제9호로 지정됐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동학교당 유물은
동학교 교주 김주희 선생이 1915년부터 발간한 동학경전과 목판 289종 1,425점으로
구 한말 동학운동 당시의 인쇄술과
시대정황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국가기록원은 앞으로 동학교당 관련 유물의
정리, 전산화, 보존용품 지원 등
보존.관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상주시는 동학 유물의 국가지정 문화재 승격과 국립 동학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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