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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해맞이 주요명소 특별 교통관리

박상완 기자 입력 2013-12-30 10:47:23 조회수 1

경북경찰청이 지역내 해맞이 차량으로 인한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내일부터 1월 1일까지 이틀간
특별 교통근무를 실시합니다.

이번 특별교통근무에는
경찰관 500여명과 순찰차 100대,
싸이카 24대 등이 동원되고,
상습 정체구간인 포항-영덕간 7번국도에는
원활한 소통을 위해 경력이 집중 배치됩니다.

지역 내 주요 해맞이 명소인
포항 호미곶 해맞이공원에는 7만명이,
경주 봉길해수욕장과 토함산에는
각각 2천, 3천명이 몰릴 것으로
경찰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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