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종합스포츠 타운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13년 우수공공체육시설'평가에서
영남권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로 이뤄진
우수공공체육시설 선정위원회가
최근 3년간의 경영관리와 운영활성화,
시설관리 3개 부문을 계량평가하고
현지실사를 거쳐 선정했습니다.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은
매년 30개 이상의 국제 및 전국대회를
개최하고, 국가대표팀을 비롯한 100여개 팀이
전지훈련 장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또, 해마다 25만명 이상이 찾아
3년간 김천시에 미친 경제적 파급효과도
503억원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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