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적조 대응 중장기 종합 대책에 따라
경상북도는 내년부터 적조 예측 예보 기능을
강화하고 양식어장 구조 개편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현재 2단계인 적조 예보 체계를
관심과 주의보, 경보로 세분화하고
주의보 발령 기준도 밀리리터당 3백개체에서
백개체로 강화합니다.
또 상습적인 적조 피해 어장은 앞으로 5년간
적조에 강한 어종으로 개량 사업을 실시하고
양식 어민은 앞으로 3년에서 5년 주기로
의무적으로 어장 청소를 실시해야 합니다.
경북동해안에는 육상 양식장과 해상 가두리
백 55개소에서 천 5백만 마리의 어패류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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