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양동마을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가운데
'최고의 모범 유산'에 뽑혔습니다.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는 유네스코 본부가 최근 세계문화유산협약 선포 40주년을 맞아
160여 개 나라의 세계유산 981점 가운데
'한국의 역사마을-하회와 양동' 등 26점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잘 구현한 사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하회와 양동마을은 주민의 협력 아래
무형적 가치까지 통합적으로 전승한 사례로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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