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어젯밤 10시 반 쯤
중부내륙고속도로 상행선 문경휴게소 부근에서
68살 김모 씨가 몰던 7.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적재함에 실려 있던 원단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1억원의 피해를 내고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적재함 쪽에서 연기가 나 갓길에 세웠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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