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경상북도의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31개 업체가 신규로 지정됐습니다.
안동은 할매손나눔푸드를 비롯해
안동소년소녀합창단 등 6개 업체가 선정됐고
영주는 흙사랑영농조합 등 2개,
상주도 라임 등 2개 업체가 선정됐습니다.
예비사회적기업은 일자리지원과 사업개발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경북에는 현재 105개 예비사회적기업과
사회적기업 58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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