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경북지부는 성명서를 통해
친일을 미화하고 역사를 왜곡하는 등
용납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실한 교학사
역사 교과서가 학생들을 세뇌시키도록
놔둬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한 쪽 당 평균 3.8건의 내용을 수정하고
64곳이나 맞춤법이 틀린 엉터리 교과서를
교육현장에 발붙이게 해서는 안된다면서
경북교육청이 교학사 국사교과서 채택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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