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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관광기념품 개발육성한다

입력 2013-12-25 17:01:28 조회수 1

◀ANC▶
오랜동안 침체돼온 관광기념품의 개발육성을
위해서 경주시가 대책마련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관련 위원회를 활성화하고 업계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김병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 보불로 옆에 자리한 경주민속공예촌.

내방객이 거의 없어 한산하다못해 썰렁하기까지 합니다.

조성된 지 30년이 가까와오지만 해가 갈수록
경영상태가 악화되고 있습니다.

입주업체들의 불만이 커지는 가운데 경주시가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지난 2010년 제정됐지만 실효를 거두지못했던 관광기념품 개발과 육성에 관한 조례를
현실에 맞춰 개정하고, 관련 위원회도 활성화기로 했습니다.
◀INT▶
(조례 육성위원회 통해서 공모전*기업에 대한 지원 강화하기로)

관광기념품 공모전과 개별 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는 침체된 관련 업계가 활로를 찾는데
상당한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INT▶
(공모전 창작 동기 부여하고 수요 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됨)

경주시는 또 앞으로는 위원회가 직접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상징성과 시장성이 높고 관광객이 선호하는 상품개발을 주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오는 2016년까지 민속공예촌 인근에
조성될 금속공예촌이 관광기념품 업계의 불황 타개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mbc뉴스 김병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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