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이어 구미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택시를 탈 수 있도록
내년부터 택시 안심귀가서비스를
시행합니다.
구미시는 이를 위해
전체 택시 1700여대에 근거리 무선통신 태그를 내장한 스티커를 부착해
택시 안심귀가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택시안심귀가서비스는
승객이 택시를 탄 뒤
앞좌석이나 뒷좌석에 붙어있는
근거리무선통신 스티커에 스마트폰을 대면
승차 시간과 차량번호, 위치 등 택시정보를
보호자 휴대폰으로 전송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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