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혁신도시로 이전해오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내일부터 업무를
시작합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신청사는
3만 6천㎡의 땅에 사업비 434억 원으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졌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하는 12개 공공기관 가운데 우정사업 조달사무소, 기상청기상통신소,
조달청품질관리단에 이어
네 번 째로 입주한 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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