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8시 20분쯤 포항신항 부두에서
정박 중이던 미안마 선박 선원
38살 툰툰라 씨가 부두 앞바다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동료 선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동료 선원과 현장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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