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 기업어음 사기 발행 사건의
지역 피해자들이 모여 정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동양증권 사기 사건 피해자 70여 명은
오늘 저녁 6시 대구시 수성구 모 빌딩에 모여
동양그룹의 사기성 회사채와 기업어음 발행과
관련해 그룹 관계자들을 구속하고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국회가 사건 해결을 위한 특별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하고 앞으로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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