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나트륨 줄이기에 자율적으로 참여한
9개 시·군 11곳의 음식점을
나트륨 줄이기 참여 건강음식점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이로써 건강음식점은 지난 9월에 지정된
13곳을 포함해 모두 24곳으로 늘었습니다.
건강음식점 제도는
나트륨 과다 섭취로 인한 고혈압 등
만성질환의 유병률을 낮추기 위해
소비자들이 쉽게 저나트륨 메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도는 건강음식점에 대한
사후 모니터링을 매년 실시하고,
신규 건강음식점을 추가 발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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