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인문계 고등학교의
2014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전체 119개 고교 가운데 절반인 58개 학교에서
천 32명이 미달되는 사태가 빚어졌습니다.
교육계에서는 미달사태가 이어질 경우,
고등학교 구조조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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