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은 내년부터 6년에 걸쳐 780억원을 들여 초중고등학교의 노후된 창호를
이중 창호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경북지역 학교 교실의 창호는
절반이상이 노후된 단창유리로 돼 있어
냉난방 과 방음 문제 등으로
수업에 지장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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