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정신을 포함한 아시아적 가치가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을 찾는 연수생이
해마다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개원 첫해인 지난 2002년,
2백여 명에 불과했던 연수생은
기업인과 가족 학생등이 연수에 참여하면서
2010년 만명에 이어 작년에 2만명을 넘어섰고,
올해는 3만 5천여 명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수련원측은, 기존시설로는
연수생 수용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국비 40억원을 포함한 8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내년 2월부터 제2원사를 신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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