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구미시가
노후화된 구미국가산업단지 1단지의
혁신단지 지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부가 추진중인 혁신단지 공모사업은
반월·시화, 남동, 익산, 구미국가산업단지 등
구조고도화 시범단지와 확산단지 9곳을
대상으로 2곳을 혁신단지로 선정합니다.
선정된 혁신단지에는
3년동안 국비 천억원과 지방비와 민자
500억원이 투입돼 노후 산업단지의 업종과
기능 재편을 통해 지역의 핵심 창조거점으로
조성됩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태스크 포스팀을 설치해
사업계획을 준비하고 있고,
오는 13일 혁신단지 공모사업에
응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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