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엠텍은 포스코가 강원도 강릉시 인근에 보유한 마그네슘 제련공장 위탁운영
1년 갱신계약을 체결했다고 오늘 공시했습니다.
계약기간은 지난 7월 1일부터 소급 적용돼
내년 6월 30일 종료되며
계약금액은 191억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의 1.99%입니다.
첨단소재인 마그네슘은 알루미늄보다
36% 가벼워 자동차와 IT기기 등의
경량화 추세에 맞춰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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